2006/09/17 03:20
CMA, 이자는 많지만..
요 보도를 보고, 아니 아까 9시뉴스에서 나오길래 혼자 어이없어 웃었지.
CMA 잘 알고 쓰면 얼마나 좋은데.
요즘 CMA로 몰리는 돈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어서,
피플뱅크가 위기감 느껴 기자한테 돈 쳐발라 만든 보도인지 모르겠지만, 웃긴다 정말.
우선, 예금자 보호 5,000만원까지 되는곳 없다고?
동양종금CMA 예금자보호 되거든?
그리고 CMA에 5천이상 넣어두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보나? 어이없다.
공과금 납부 연계가 안된다고?
난 다 연계해서 카드청구 다 잘만쓰고 있는데?-_-
휴대폰비나 인터넷사용료는 연계가 만일 안된다면, 카드로 결제처리 해두면 되자나.
마이너스통장? 그건 피플뱅크에 만들면되자나.
기자 아찌가 CMA통장 자체의 개념을 잘 모르는듯 싶다.
CMA통장은 그거대로, 1금융권통장은 그거대로, 3금융권 적금통장은 또 그나름데로 쓰는거지.
모르면 손해, 알고도 실천못해도 손해야.
트랙백 주소 http://tigerjune.tistory.com/trackback/105
-
삭제
요즘 불어닥치는 CMA열풍?
2007/01/04 15:13 |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CMA : Cash Management Account + MMF : Money Market Funds+ 예금자 보호법내가 종종 가는 C모 동호회가 있다. 얼리어댑터들이 모인 곳이다보니 대략 직장인들이 많고, IT관련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곳이다. 얼마전에 동양종금증권사나 SK증권 같은 제2금융권의 CMA 계좌 열풍이 불어 닥쳤다. 결론은 하나다. 은행 수시입출금 계좌보다 이율이 높다라는 것이다. 물론 높다. 연계은행계좌를 통해 입금해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