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 이자는 많지만..
요 보도를 보고, 아니 아까 9시뉴스에서 나오길래 혼자 어이없어 웃었지.
CMA 잘 알고 쓰면 얼마나 좋은데.
요즘 CMA로 몰리는 돈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어서,
피플뱅크가 위기감 느껴 기자한테 돈 쳐발라 만든 보도인지 모르겠지만, 웃긴다 정말.
우선, 예금자 보호 5,000만원까지 되는곳 없다고?
동양종금CMA 예금자보호 되거든?
그리고 CMA에 5천이상 넣어두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보나? 어이없다.
공과금 납부 연계가 안된다고?
난 다 연계해서 카드청구 다 잘만쓰고 있는데?-_-
휴대폰비나 인터넷사용료는 연계가 만일 안된다면, 카드로 결제처리 해두면 되자나.
마이너스통장? 그건 피플뱅크에 만들면되자나.
기자 아찌가 CMA통장 자체의 개념을 잘 모르는듯 싶다.
CMA통장은 그거대로, 1금융권통장은 그거대로, 3금융권 적금통장은 또 그나름데로 쓰는거지.
모르면 손해, 알고도 실천못해도 손해야.